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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친구가 없다. 너도 없겠지?


포토로그 마이가든

[위자드팩토리] 트위터 위젯

뮤직 플레이어

AniTime

통계 위젯 (블랙)

02
2
9691


2011/02/09 20:11

용암농사+자동수확기

내가 뭔 짓을 한 거지;

2010/12/31 23:59

= 공지 = 편하게



- 공지 -




안녕하세요.

겨 묻은 개입니다.

볼 건 없음

2010/07/21 00:50

밸브가 미쳤슴다--; -게임

이게 공짜라고? 밸브 신작 ‘에일리언 스웜’

에일리언 스웜 스팀 페이지

얘들 일 냈다.

이 수준의 게임을 무료로 내다니;



낮에 몇 시간 하고, 방금 몇 시간 했는데 느낀 점은 레포데처럼 플레이어간의 협동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라는 것이다.

맵을 돌아다니며 주어진 목표를 해결하고 전진하는 전형적인 형식이지만 그래픽, 타격감, 재미 등 어느 것 하나 요즘 게임에 뒤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는 수준.

스팀 계정만 있다면 지금 당장 다운받아 즐길 수 있으며, 옵션을 낮춘다면 사양도 크게 높지 않으므로 저사양 유저도 부담없이 할 수 있다.

2010/07/20 11:38

맞팔률 100%를 도대체 어디다 써 먹어? 좀 격하게


갓 트위터를 시작하여 평소 커뮤니티 사이트나 메신저로 알던 사람들의 트위터를 등록하고 그 사람들과 재밌게 트윗질을 하고 있다.

자연스레 트위터에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을 하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눈에 띄는 것이

"맞팔률 100% 달성!", "맞팔률 높은 사람을 팔로잉 하면 팔로워를 늘릴 수 있습니다." 따위의 말이다.

이게 도대체 뭔가 싶어서 '맞팔률(혹은 맞팔)'로 검색을 해보니 맞팔이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팔로잉하면 그 사람도 똑같이 팔로잉 해주는 것이며, 맞팔률이란 그런 맞팔의 비율이 전체 팔로잉에서 얼마나 되나를 따지는 것이었다.



그런데 맞팔률 100%라... 맞팔을 여간해선 잘 해주지 않는 뉴스 계정이나 유명인 계정을 팔로잉 했다면 절대 이룰 수 없는 수치가 아닌가?

즉, 그 사람은 자신이 필요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더라도 맞팔을 해주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언팔을 하거나 애초에 팔로잉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렇다. 이 부분이 가장 이해가 안 되는 점이다. 트위터가 메신저나 싸이월드도 아니고, 상대가 팔로잉 해주지 않는다고 언팔까지 하며 맞팔률 100%를 따지고 앉아 자기 만족을 하는 건가? (심지어 자신의 팔로워가 보호 계정이라 맞팔률이 100%가 되지 못한다며 블록 하는 사람까지 봤다)

맞팔률 100%로 왜곡된 자만감을 얻기 전에 그게 과연 자랑할 거리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2010/07/16 18:30

가가 교이치로,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문학



가가 시리즈를 샀다.

시리즈의 첫 권인 '졸업'과, 두 번째 권인 '잠자는 숲'은 도서관에서 빌려 봤기 때문에 제외하고

그 후의 시리즈부터 최신간인 붉은 손가락까지.

'악의'와 '붉은 손가락'은 출간된 지 꽤 되어 할인율이 높았지만, 나머지는 아직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지 별로 높지 않았다.


전부 장바구니에 담고 보니 4만 원을 살짝 넘기기에 '호숫가 살인 사건'까지 주문하여 추가포인트 2000을 챙겼더니 주문 시에 사용한 5000포인트를 웃도는 포인트가 적립되었다 ㅡㅡ;



이번 여름은 가가와 함께 보낼 듯.





- p.s. 저번 옥문도에서 다음 감상문으로 언급했던 '1Q84'는 2권 완결이 아니었고, 7월 25일에 3권이 나온다고 해서 일단 감상문 쓰기는 보류하기로 했다. 2권을 다 읽고 난 후에 "설마 이게 결말인가" 싶었는데 끝이 아니었기에 내심 안도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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